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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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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선생님안녕하세요^^ 저 난희에요~
벌써 잊으신건 아니시죠?
모의고사 수학성적이 안나와서 수학문제 뽑아서 풀려다가
문득 선생님 생각이 나서 이렇게 아주아주 오랜만에
홈피를 들렸어요 ^^
중학교때 그렇게 저를 때리시고 야단치시고 그러시던
선생님이 너무 그리워요 ㅜㅜ
지금 담임선생님은 신임이셔서 솔직히 말하면
선생님과 너무 비교가 돼요,,,
이제 문과 이과 과정 선택도 해야되는데 별도움도 안주시구요.
중학교때 선생님께서 매일같이 고등학교 애기 해주셔서 그떈 정말
지겹고 듣기 싫구 그랬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깐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그떈 정말 선생님말씀을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롤 흘려버렸던 제가 너무 한심하고 그러네요
  
선생님보고싶어요♥ 기말 끝나구 꼭 찾아뵐게요!
그래두 이젠 까불지두 않고 엄청 성숙해졌다구요~
저한테 조금이나마 가깝게 연락하시구 싶으시다면
음... 010 xxxx 8310 여기루 연락하세요^^
항상 핸드폰을 몸에 담구 다니고 있어요^^ 아 ! 저는 선생님 번호도 아직까지 기억하구있어요!!  

신완재 ::: 안그래도 네가 무척이나 궁금했다. 한번 꼭 놀러와라.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보고싶구나.  
신완재 ::: 그리고 네 번호는 여기서 공개되는게 좀 그래서 조금 바꿔놓으마.  
임연진 ::: ㅋㅋ 여기에 리플 달아도 될 지 모르지만,,, 난희야 반갑다 ^^ 나 연진이 ㅋㅋ
신완재 ::: 그런데...난희씨. 난 너를 그렇게 때리고 야단치지는 않았는데...많이 이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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