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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신완재 
Subject  
   아빠께
아빠 오랜만에 아빠 홈페이지를 들려봅니다.
이제 저도 어느덧 의젓한 중 3이 되었습니다.
제가 나이를 먹듯이 아빠께서도 나이를 드시는데 예전과 달리 아빠의
모습이 좀 외소해 보였습니다.
얼마전 제가 사랑하던 우리 매정이 고모가 하늘 나라로 가셨습니다.
아빠께서 고모가 돌아가신후에 저에게 "동생 잘 보살펴라" 이런말을
자주 하시고 그러실때마다 눈물을 보이시는 아빠의 모습이 정말 슬퍼보이셨
습니다. 그걸 보는 저 또한 정말 슬펐습니다.
아빠 이렇게 슬퍼하시는 아빠 모습을 보는 고모께서도 바라지 않으실것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저와 동생과 엄마가 있으니 조금만 힘내주세요
아빠 사랑합니다.

-아빠의 든든한 버팀목 준우올림-

신완재 ::: 아빠도 널 사랑한다.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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